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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すみ (@dewhaze_e) Instagram Profile Photo dewhaze_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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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すみ

Bio 📚 ᴀʟᴏʜᴀ sʜɪᴍɪᴢᴜ ᴋᴀsᴜᴍɪ ᴊᴀᴘᴀɴ✖ᴋᴏʀᴇ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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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かすみ (@dewhaze_e) with caption : "#basketballdiaries #바스켓볼다이어리 #1995

感覚が鈍る起こってしまった。

글 쓰는 것도 할 수 없었다
감각이 무뎌지다 터지고 말았다
끔찍한 악몽의 아름다운 순간

#movie" - 16970633198177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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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覚が鈍る起こってしまった。 글 쓰는 것도 할 수 없었다 감각이 무뎌지다 터지고 말았다 끔찍한 악몽의 아름다운 순간

image by かすみ (@dewhaze_e) with caption : "#photo
난 내 맘 비우는 거 잘 못해." - 169697093297404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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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맘 비우는 거 잘 못해.

image by かすみ (@dewhaze_e) with caption : "#芥川龍之介 #羅生門 #아쿠타가와류노스케 #나생문 #라쇼몽 
#두통의편지

읽을땐 큰 생각 없이 그저 흥미롭게 읽었지만 다 읽고나서 내가 눈치채지 못한 깊은 뜻이 있을 것 같은 느낌에 작품해석을 찾아본 후 충격을 받" - 169688593804588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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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땐 큰 생각 없이 그저 흥미롭게 읽었지만 다 읽고나서 내가 눈치채지 못한 깊은 뜻이 있을 것 같은 느낌에 작품해석을 찾아본 후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두 통의 편지》. 어떻게보면 뻔할 수 있는 현실도피라는 주제를 어떤 천재성을 지니면 도플갱어라는 소재에 접목시킬 수 있는걸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작가 자신이 작품 속 화자가 되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만 같은 느낌.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나 세밀한 감정의 밀도를 표현 할 수 있을리가. 내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를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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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みの底を迷った私たちは猫に大切なことを学んだ。 今この瞬間に一生懸命に生きれば私たちは奇跡を起こしかねないという事実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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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심슨 넘나 재밌는걸..😢

image by かすみ (@dewhaze_e) with caption : "#吾輩は猫である #夏目漱石 #나는고양이로소이다 #나츠메소세키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のんきに見える人たちも心の底を叩いてみればどこか悲しい音がする。" - 16948225811975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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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のんきに見える人たちも心の底を叩いてみればどこか悲しい音がする。

image by かすみ (@dewhaze_e) with caption : "#랭보 #취한배 中 #arthurrimbaud #lebateauivre
오 파도여, 그대의 나른함에 젖어, 나 이제 더 이상 
솜 나르는 짐꾼들에게서 그들의 항적을 훑어낼 수도,
펄럭이는 군단 깃발과 불꽃을 가로지를" - 16947233903454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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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파도여, 그대의 나른함에 젖어, 나 이제 더 이상  솜 나르는 짐꾼들에게서 그들의 항적을 훑어낼 수도, 펄럭이는 군단 깃발과 불꽃을 가로지를 수도, 배다리의 무시무시한 시선 아래 노 저을 수도 없구나. Arthur Rimbaud, 1854 - 1891